KFX를 위한 기본 쌍발엔진 형상이 결정되었었지만, 최종개선 사항들이 다가올 설계검토에 앞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IHS Markit/Gareth Jennings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KAI)는 다가오는 수년,수개월 내에 예정된 많은 이정표들을 앞두고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KFX)의 최종형상의 정제를 진행중이라고 Jane’s는 10월 17일 전했습니다.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7에서의 수석 프로그램 관계자의 발언에 의하면, 기본 형상으로 선정된 쌍발기 형상이 내년 중반에 예정된 예비설계검토(PDR)를 앞두고 최종정제 작업이 진행중이라고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우리는 형상에 대한 최종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2018년 6월에 예비설계검토(PDR)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라며 상세설계검토(CDR)가 2019년 9월에 뒤따를 것이며. 2022년에 첫 시제기를 출고; 2026년에 운용을 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KFX 전투기는 2010년에 방위사업청(DAPA)에 의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인도네시아가 IFX라 불리는 플랫폼의 공동개발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2012년에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KAI는 록히드마틴과의 제휴를 맺어 8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이끌고있으며, 인도네시아는 전투기 기술, 생산기술 습득, 그리고 최대 50대의 전투기 도입 옵션의 확보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네시아는 또한 미래에 항공기 수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 할 수도 있습니다.

KFX/IFX의 운용능력확보(IOC)가 2023년으로 계획되었지만. 예산상의 제약과 기술적 위험에 대한 우려로 KAI는 프로그램을 ‘5세대’ 전투기에서 덜 복잡한 ‘4.5세대’로 재정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janes.com/article/74976/adex-2017-kai-refining-kfx-configuration-ahead-of-key-milest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