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혐의 무혐의 거리지만 무혐의의 뜻도 모르고 무엇에 대한 무혐의인지 어떻게 해서 무혐의가 되었는지 모른 채 그저 무혐의니까 잘못없음! 단순하게 생각함. 무죄추정원칙 운운하지만 그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죄형법정주의가 뭔지도 모름.

2.무혐의 = 갑질이 없었다가 아님. 무혐의라고 해서 공관병들 진술의 신빙성이 없어지는 게 아님. 이는 검찰도 인정하는 바임. 그저 혐의로 건 것이 공관병들의 진술이 말하는 사안과 달라서 그리 됐을 뿐 진술의 신빙성에는 영향없음.

3. 그 대장에게는 온갖 감정이입을 해서 결사옹위하지만 이상하리만치 공관병에게는 감정이입 못함. 자신도 감정적으로 그 대장을 옹위하면서 그 대장 까는 사람들을 감정적이라고 몰아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