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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같은 경우는 함장 = 그냥 비교가 안되는 권위

느낌이라서 아침 일과정렬 때 가끔 함장님이 얼굴보이면
장교도 얼어붙고 딴짓하던 부사관도 품위있는 부사관이 되고, 블루캠프
갔다온 친구도 A급이 됐음.

목소리는 평소 대위가 나오면 30~40%라 치면
함장님나오면 150% 고정

아무튼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런 존재였음.



대위 작전관이 조함 잘못했다가 욕 씨게 들으먹은것도 현장목격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