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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러시아 대학교에 해외학생이 들어갈려면 토르플 B1은 기본으로 있거나 예비학부에서 최소 1년동안 노어를 공부하고 토르플을 봐서 통과하고나서야 정식 학부로 입학이 허가되는데 중국놈들 예비학부에서 하는 꼬라지보면 그렇게 가관일수가 없다고 하더라.


자기네들끼리만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중국어 소음공해 일으키는 종특은 패시브고 얘네 행동거지, 매너, 기본사고 자체가 진짜 썩은놈들이 한둘이 아니라고함. 러시아 루덴 대학교에서 예비학부 다니는 외국학생들 수업보조 자원봉사하는 러시아 친구 썰이 불가리아애랑 중국애랑 말싸움이 붙었는데 중국놈이 하는 소리가 어디 쥐좆만한 국가에서 온놈이 말이 그렇게 많냐, 중국은 대국이다 어쩌구하는거 듣고 탄식이 절로 나왔다고. 진짜 그런말하면 스스로 낯뜨거워질거 같은데 얘넨 이런게 뇌절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