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792&v=-KQ2tfaBAoU


23:30 정도 부터


개발 담당한 아저씨들 모이는 곳이라 국뽕 있는 것은 감안 하더라도


여기서 K1 장갑 이야기도 나오는데 미국 직원 감시 하에서 장갑제 설치와 용접이 이루어졌다 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옴.


그래서 장갑 국산화 작업이 K2 개발 과정에서 파생되어서 이루어졌다 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오더라.


이렇게 KSAP(추정)이 나오고 거기에 장갑 구조물을 추가한게 K2 방어력.


즉 K2 측면 장갑이 한참 논란이 되었을 때 나온 K1 대비 전면부 1.85 배, 측면 1.1배가 사실이고 SAP 기준이라는 말임.


ROC 통과하려면 여러가지 테스트 하고 시간도 걸렸을 것이고,


그렇다면 장갑재 교체가 얼추 흑표 생산 준비가 완료된 2008년 이후라는 말이 되는데


그렇게 보면 창정비가 언제이고 장갑재가 KSAP 으로 언제쯤 바뀌었는지, E1/A2 업그레이드때 바뀐건지 아니면 그 전에 바뀐건지 추정 가능하지 않음?


2010년도 초반에 K1 계열 대규모 업그레이드 하면서 KSAP 으로 바뀌는 게 시기상 맞아 떨어진다고는 생각하긴 함.




K2 측면이 그렇게 얇아 보이는데 1.1 배 달성이면 KSAP 이 의외로 대단한 물건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