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 중인 ‘전술지대지유도탄’(KTSSM)의 전력화 완료 시점이 애초 2019년에서 2023년으로 4년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학용 의원(자유한국당)은 25일 자료를 내어, 방위사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양산을 위한 미 군용 위치정보시스템(지피에스·GPS) 300여 개에 대한 미국 쪽의 구매 승인이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무도 2000발찍는데 그보다 훨씬 싼 전술지대지는 한 1000발은 찍어줘야
현무 1.2.3 모두 합쳐서 2000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