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나무심고 물뿌리는 단순한 형태의 녹화사업은 백프로 망함.

보통 사막은 토양이 심각하게 염류화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염류화란 토양에 집정된 다량의 염이 집적되는것임.

우리나라라면 보통 증발량이 많지않고 강수량이 풍부해서 염이 올라오지 않고 지하수로 쓸려나가지만 (자연상태의 흙의 경우)

사막같은곳은 대부분 건조기후대에 있기때문에 지하수에 닿기전에 증발함. 이런 기가막힌 증발속도 때문에 염이 모관을 타고 다시 지표면으로 축적되게됨.

한마디로 물을 대면 댈수록 소금이  올라온다는 소리

한마디로 어설프게 녹화하는건 아무 소용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