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건강보험 의무가입 제도 시행으로 추가 가입된 27만 세대 중 약 8만2000세대가 보험료를 미납하고 있다”며


“징수율은 71.5%에 머물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등의 외국인 세대의 징수율은 14~35%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징수율이 낮은 이유는 보험료에 있는데, 외국인 최소 보험료가 11만3050원으로 설정되어 있다”며


“통계청 2017년 외국인근로자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의 월평균 근로소득은 147만원으로, 내국인의 67%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애시당초 한국올때 보험료 얼만지 다 고지하고 오기전에 보험료 많은거 같으면 당사자한테 올지말지 선택하라고 하면 안됨?


막상 오기전에는 보험료 30만원이라도 올려고 할텐데 한국 오고나니 화장실 다녀온것마냥 마음 바뀐애들이 안내는거지..


한국사람도 안내는 인간들은 체납하는데 월급에 상관없이 체납하는 인간들이 체납하는걸 월급적다고 하는건 이해가 잘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