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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Howat (Nextbest picture.com)


모든 측면(캐릭터에서 액션까지)에서 전형적인 2차대전 영화이긴 하지만 미국이 전투에서

이기는걸 보면서 몰입도가 높아지긴했다. 아쉽게도 이 영화는 새로운 것은 없다. 이런 영화는

이전에도 백번은 본거 같은 영화다. 재앙 수준의 영화는 아니지만 그냥 그런 수준이다.


캐릭터들은 실제 인물에 바탕했지만 전형적인 타입들이며 웃기기까지 하다. 호화 캐스팅은

최선을 다하지만 각본 자체가 따라 주질 못한다.


액션은 이따금씩 상당한 긴장감을 가져오긴 하지만 모든것이 그린 스크린(CG)이 많이 쓰인게

티가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