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때 퇴각못하고 남해안에 남은 일본군들
명군이랑 같이 그대로 전부 제노사이드 해버렸다던데.
그 이전시대 고구려 같은 경우는 살수대첩에서 수나라 별동대
한명도 남김앖이 다 끔살시키고 해골 30만개로 기념물 세웠는데
여요전쟁 때만 유일하게 귀주대첩에서 사로잡은 비무장상태의 거란족 수만명
그냥 고려땅에서 세금도 안내고 노역도 안시키고 차별은 있었지만 어쨌던 살아가게 해줌.
지금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동화도 안되고 농민들 상대로 패악질도 부리고
사실상 시리아 난민이나 다름 없는 존재들이었는데
해골 30만개로 기념비를 세우다니 너무 무섭다
일본은 불교믿었는데 왜 흉폭했냐
임란때는 복수심 적개심 극에 달해서 권율 같은 경우는 행주대첩때 왜군 시체에거 장기 빼네서 뜯어먹었다더라
ㄴ 일본 불교는 중들이 무장하고 다니는 놈들이었는데 뭐 - dc App
일본에서 불교가 나름 성행했다곤 하지만 우덜식으로 받아들인대다 신토아래 딸린 부수적인 거고 고려는 그냥 국가 사상의 뿌리자체가 불교인거 같던데
승려들 군사로 써먹은건 고려도 똑같음. 세금 안내는 대신 노역이랑 군역엔 열심히 부려먹었다 하더라
일본은 너무 우덜식으로 받아들여서 세계 불교역사상으로도 유래가 없을정도로 변질함;
고려는 국가가 주체로 승려들을 동원하는 형식이었는데 일본은 중앙 정부가 아니라 절 자체가 주체로서 자가무장을 하고 자가영토 비스무리하게 지배하며 지들 절끼리도 세력다툼으로 싸움; 주체와 성격은 어케보면 180도에 가깝게 다름
당대에 동화가 안됐다고 해도 다음 세대로 가면 자연스레 동화될수밖에 없겠지. 필요없는데 굳이 국내에 살게 해줄리가 없지.
전국시대 일본절은 걍 신정통치 봉건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1.246// 동화가 아예 안됬음 심지어 말도 안통했다고 하던데 고려도경 쓰이던 시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