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조선만 봐도 여진족 부락 초토화 수도 없이 저지르고
임란때 퇴각못하고 남해안에 남은 일본군들
명군이랑 같이 그대로 전부 제노사이드 해버렸다던데.

그 이전시대 고구려 같은 경우는 살수대첩에서 수나라 별동대
한명도 남김앖이 다 끔살시키고 해골 30만개로 기념물 세웠는데
여요전쟁 때만 유일하게 귀주대첩에서 사로잡은 비무장상태의 거란족 수만명
그냥 고려땅에서 세금도 안내고 노역도 안시키고 차별은 있었지만 어쨌던 살아가게 해줌.
지금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동화도 안되고 농민들 상대로 패악질도 부리고
사실상 시리아 난민이나 다름 없는 존재들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