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에서 일제 역할을 강조하는 이영훈 같은 학자들도 조선 후기 농업에 대해선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더라
이미 농업분야에 있어서는 18,19세기에 맹아의 형태가 나타난다는 뉘앙스로 평가하기도 했고.
1920년대 높을때는 연간 성장률 3%에 달하던 조선의 경제성장 기반 자체는
이미 조선 후기에 다 만들어져있았다고 평가하기도 함.
생닥해보면 그럴듯한 수출산업도 없는데 그시절에 연간 3%성장을 순수하게
제도만 바꾸고 통치권력만 바뀌었다고 이루어질 수 있는게 전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