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 다 덤덤하게 돌아가는데
평소에 보면 한숨과 짜증나게 하던 부사관 하나가
허허 내 지휘하에 싸우러 가야겠구만~ 하는거 보니까


진짜 숙영하다가 삽으로 손등 찍었을때보다 집에 가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