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죄다 서구제 무기에 보방식 요새 건설에 전열함만 십수척씩 끌고 다니던 이미 근대화 거의 완료된 군대였음
이때 베트남 국력이 역사상 절정에 달해서 당시 신생국가에 태국 국민영웅이 이끌던 태국군 완전 박살내고 캄보디아
식민지화 시키고 청나라 와도 전쟁해서 이겼던 시절이었을껄?
그럼에도 프랑스가 작정하고 침입하니깐 결국 못버티고 식민지 되버림 그만큼 산업혁명과 근대문명의 벽이 큰 것.
그래도 그과정에서 프랑스는 제국주의 열강 국가가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커다란 손실을 겪고
상당한 세월을 재정문제에 시달리게 됨. 그때문에 베트남 착취가 더 가혹해진 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