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anes.com/article/92414/japan-to-launch-future-fighter-development-office
일본의 방위사업청쯤 되는 ATLA에서 내년 안에 차세대 전투기 개발지원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 계획이라고 언급함.
ATLA대변인은 제인스 기자체 "미래전투기개발 사무소"는 2020년 4월에 만들 계획이라고 언급했으며 차세대 전투기를 개발하는것과 연관된 특정업무를 담당할예정이라고함
이 업무에는 기술 조사,예산집행,정보보안,지재권 관리등이 있으며 대변인은 또한 새 사무처에는 해외의 조력으로 일본이 주도해서 개발하는 전투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것에 집중할것이라고함.
마지막줄 보면 결국 완전한 독자개발은 물건너간것으로 보임. 우리처럼 록마든 다른회사든 협력업체 끼워서 가는 방향인것 같은데.
어디 해외 전투기 개발에 끼어갈려나
일본이 주도한다고 표기되어있어서 템페스트나 FCAS등의 사업에 끼어간다는 내용은 아닌것 같음.
원문은 Japan-led fighter aircraft project with foreign participation.
완전독자개발은 일본 체급에서도 허상이군
개발 난이도, 범위에 따라 다르지
지들 아가리 빌려서 나름대로 존나 쌓아온게 있으니 가능은 하겠다 싶어보이긴 했는데 저새끼들도 결국 5세대 독자개발까진 무리긴 무리인가봄ㅋㅋㅋ
전투기 개발에선 좆본이나 머한이나
하긴 부분적인 차이빼면 솔직히 그게 그건갑다 싶기도 함
?? : 세레브하고 아와아와하게 만들것인데스! 고급기술 잔뜩 넣어서 스펙딸 쳐주는 데스!
영국 템페스트에 합류할듯
Kfx는 완전 독자 개발이라 쳐도 무방하지 않나?
그렇다고 해외 파트너의 지원이 아예 없는 그런케이스는 아니니까. - dc App
엔진은 수입품이라 완전독자라 하기엔 좀
완전 독자개발은 정치-항공산업계에서 주장하는 말이고. 방위성과 재무부는 사업규모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해외 협력업체 끼고 시작하라는 입장이였음. 즉 KFX 같은 TAC 구몬선생구하라는 것임.
근데 일본은 일본이 돈 쏴주는 기술 협력업체를 구하는 거라 비용문제 해결책은 못되고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머물수 밖에 없는 입장임. 특히나 선호하는 록히드 마틴 안은 일본이 돈 퍼주는 사업형태고 그나마 템페스트 참여 정도가 비용 분담 가능성이 있는데 XF9-1 베이스 대형 엔진에 미련 못버려서 그 경우도 템페스트 측이 엔진을 제외한 기술을 팔아주는 형태가 되는 문제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