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녀석은 요즘 루시가 구상중인 초대형급 우주발사체의 구조도입니다.

2020년까지 기초설계 마친다는 건데.

얘낸 이미 에네르기아라는 훌륭한 초대형급 우주발사체를 아직 1989뇬대라는 오래되지 않은 시기에 날려본 놈들인데.

고거 현대화만 해도 문제가 없을 놈들이 대체 무슨 이유로 저런 만들어 보지도 않은 녀석을 기획한다는건... 뭐하자는 건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생각보다 루시들도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사실 에네르기아도 현 러시아 국력으론 제대로 못만드니. 초대형 딸따리라도 쳐보겠다는 의미로도 해석할수도 있겠습니다.

우주강국요? 실제 요즘 진보하는 모습은 앙가라가 쏘는걸 거의 본적이 없고 나우카 우주정거장 모듈도 대체 언제 조립할건지도 모르는 시기에 뭔 진보요. 입만 산 로고진 병신이 말아먹고만 있죠..

우리가 저 인력과 인프라를 가지기라도 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