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열영상을 채택한 이유가 개인전투체계라는 물건
때문임. 이게 골때리는게 현장에서 개인이 조준하는 화면
무전통신 같은 정보를 지휘소에 전시해주는 개념인데..
군붕이들은 총들고 작전할때 항상 FPS 화면 마냥 전방
조준하고 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애초에 병사 개개인의 조준경 화면을 지휘소에서 봐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됨.
이건 임무형 지휘체계는 내다버린 현미경 지휘를 넘어
초초초 현미경 지휘로 현장 병사를 마리오넷 마냥
부리겠다는 걸로 밖에 생각이 안 됨.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거니와 가능해도 의미가 없다는게 내 생각임.
그거 달아줄 돈으로 저배율조준경+표적지시기나 했으면 ㄹㅇ
나중에 신스병사를 만들어서 굴리려고 테스트베드식으로...?
관련 교범을 마련하지 않을까요? 근데 공용화기 열상조준경이 운용시간이 그리 짧나.
???
조준경 영상을 헬멧 전시기에 표시해주는건데
통상 6~18시간.
지휘소에 열상 화면 보낸다는건 어디서 나오는 소리냐. 미군도 그렇게 못할텐데
필요하면 그 영상을 지휘소에도 전송할수도 겠지만 근본적으로는 헬멧 전시기랑 연동하는게 목적임
? - dc App
몇년 뒤면 대대장이 상병한테 총쏘는거 보면서 에임 실화냐? 좀더 아래를 쏴라구 할수있는각이냐ㅋ - dc App
지휘소에서 그런거 하나하나 보고 있을 시간이랑 트레픽이 어디있음? 불기능한 얘기를 걱정하고 있네...
카이샷 같은것도 이미 있으니 꼭 영상전송이 불가능은 아닌데 모든 병사의 조준경 영상을 전부 다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그런건 필요없고 할 생각도 없겠지 뭐
걍 뭐 열라 싸우고 있구나 적이 존나 많구나 등등 알수있겠지 - dc App
전장상황 파악하고싶을때 참조용으로나 쓰겄지 현실적으로 일일히 다 어떻게 보겠어영.
별첨하면 pas-01k만들때도 미광증폭기랑 비교했는데 미광증폭기는 싸다는 장점 빼고는 탐지거리, 목표물 식별 등등에서 모든게 다 열상보다 후져서 애비지지하거 미광증폭기를 버린적도 있음
워게임같은거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그거 보병이 싸우는거 하나하나 구경하고 직접 다 컨트롤 하면 전투에서는 이기는데 전체 게임에선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