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복지? R&D? 대부분이 필수유지 예산이고 뺐다간 경제 사회에 미치는 여파가 매우 큰 영역들이기 때문에 안됨

남은건 증세나 적자예산 편성뿐인데, 미군 퍼주려고 증세한다고 하면 여론이 반대할거고 남은건 적자예산 편성이나 국방예산 조정밖엔 없음

국방비는 계획따라 집행하는거니깐 탄력성이 적고, 남은건 결국 국채발행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