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청일전쟁쯤만 가도 조선에 주둔하는 일본군이 엄청 많았던걸로 아는데



현 수도 서울 내에 일본군이 몇 만명씩 있고

우리 군대는 무장도 잘 안 되어 았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나 싶음.



애초에 나라안에 일본군을 많이 들여 놨을 때부터 조선은 80%쯤 멸망한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담 일본군이 그렇게 들어올 수 있었던 계기가 뭔가?


논의는 거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