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조선내 일본 주둔군이 이미 많았다->대한제국 내에서 군대라 할 군대도 이미 거의 없었다->대원군 실각 이후 이미 유의미한 국방 예산 투자는 없었다
중간에 동학농민운동으로 인해서 일본군이 대거 한반도로 건너오는 계기가 되었다 넣고.
이러면 대충 인과관계가 보일 듯?
당시 조선내 일본 주둔군이 이미 많았다->대한제국 내에서 군대라 할 군대도 이미 거의 없었다->대원군 실각 이후 이미 유의미한 국방 예산 투자는 없었다
중간에 동학농민운동으로 인해서 일본군이 대거 한반도로 건너오는 계기가 되었다 넣고.
이러면 대충 인과관계가 보일 듯?
ㅇㅇ 국가 방위군에 고종은 관심 ㄴㄴ했어서 - dc App
애초에 조선후기때 국력을 너무 낭비해서 뭘 개혁하려 해도 국력자체가 좆망이었고 고종도 딱히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지가 쌨던것도아닌데 이미 막차 떠난거지
대한제국은 독립을 외교에 몰빵했다고 생각하면 되나?
ㄴ그 상태에서 동학농민운동을 핑계 삼아 일본군이 대거 들어왔다 ->여기서 이미 조선은 끝났다 봐도 되겠군?
여기서 일본군부의 정치적 행보와 이토히로부미가 뒤지면서 일본정부의 방향이 선회되는 이야기에 서구열강이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에 대한 시선변화등도 있지만 이정도도 충분함
애초에 국력이나 군사기술, 관료체제가 너무 차이남. 일본은 청일전쟁시기만 해도 중국보다도 훨씬 국력이 약했던 나라인데 더 발달된 군사기술과 관료제체제로 체급이 더 큰 청나라를 이기기도 했음. 조선은 청나라처럼 규모가 큰것도 아니니 절대 못이기지. 무기의 질도 많이 나는데다, 일본은 사관학교로 장교를 양성하고, 근대식 징병제까진 아니더라도 유사 징병제는 있었고, 병참이나 관료제도 유럽에 많이 근접시켰던 나라인데 조선가지곤 절대 안되지
ㄴ 사실 이런 이야기도 언급되긴해야됨
역량차이지 뭐 - dc App
조선자체가 정부유지에 가장의의를 두는거라서 조세자체가 타국가에 비해 낮은걸 염두해서 연간 국가예산이 상대적으로 낮고 따라서... 이런식으로도 전개해야되기도하고
222.235/관료제 차이 지적 진짜 잘한거 같음.일본놈들 시스템 선진화는 인정해야
결국 한나라의 멸망을 논할때는 그 일찍부터 뭔가가 잘못된게 있는거고 거기에 타국에 의한 멸망이면 타국의 정치적 행보도 봐야되긴한데 그냥 넘겨 교양시험수준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