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복합 비호의 모습. 전면의 경사진 EOTS를 볼 수 있다. 초창기 차기 대공포 시제는 현행 비호의 사통시스템을 그대로 이식하여 시험되었다.>
<현재의 차기대공포의 모습. 전면의 EOTS(주조준경)과 후방의 차장용 조준경의 형상이 복합비호의 것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차장용 조준경은 EOTS에 비해 광각으로, 좀 더 염가의 센서로 상황인식/탐색능력을 제공한다>
<현행 차기대공포의 EOTS. 상단은 IR, 우하단은 EO, 좌하단은 LRF의 개구면이다>
1. 비호복합에 관해
비호 복합의 광학 체계는 복합화 사업에서 별도의 개량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비호복합은 C-UAV같은 최근에 요구되는 능력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2. 차기대공포에 관해
차기 대공포는 비호와 유사하나 광학체계는 더욱 개선되어 뛰어난 C-UAV능력을 갖추고 있다. 탐지레이더는 부재하지만 발전된 EOTS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단차간의 영역분할 감시를 통해 이를 극복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동능력은 K808과 거의 동일하나 포탑의 추가로 인해 수상도하 능력은 요구되지 않았다.
비호가 잘 되니까 배 아프네 천마 개량좀 - dc App
호옹이.
그럼 차륜형 대공포는 전차의 CPS GPS 마냥 eots가 총 두개 달려있는거군요.
네. 그런 관계라고 합니다.
난중에 K21 개량할때 달리겟군요.
운용 화면을 보니 K21하고는 목표로 하는 포인트가 많이 다른 것 같아서 동일 제품이 달릴 것 같진 않습니다.
호홍홍 좋아용
비호에서 만든 열상을 가지고 잘 주물러서 K21만들고 그걸 더 고도화한게 저기에 달리는 식으로 개발 이력이 진행된걸 보면 저걸 적당히 문질러서 K21 PIP에 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동 원리나 운용mode보면 기반기술(검출기, 자동추적 알고리즘)은 공용할지 몰라도 세부 mode는 지상운용에 최적화된 것이 달릴겁니다. 그정도로 차기대공포의 EOTS는 대공목적으로 최적화된 기능을 여럿 탑재하고 있습니다
SW애 당연히 대지타격용에 대공은 보조인 K21에 맞게 세팅해야죠 다만 저 HW는 참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밀리돔 보니까 신형 EOTS는 5km밖 소형 UAV도 추적 가능하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