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에도가 심할때는 7공3민이라 할만큼 가혹한 지방정부의 착취로 이루어진 도시이고그 에도의 하층민과 서민 및 일본 지방 농민들의 삶은 항상 가난하다고 자조하던 조선 선비들 눈에도 처참할 정도였음
사실 전근대 한계상 결국 경제력 결정짓는건 농업생산력이고 그 농업생산력에서 거기까지 차이가 안나는게 에도막부랑 조선
에도막부랑 조선의 경제력 차이는 지디피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분배구조의 차이였음
아 그리고 본문에 정정할께 지방정부가 아니라 중앙정부의 착취
애초에 에도가 인구수가 백만이니 하는 것도 통계가 과장됐다고 말이 많음. 한양도 영조 때면 30만은 넘었다는게 통설이고 상공업 면에서 양국의 발전도 차이도 과장된 면이 있음.
솔직히 서민들 삶의 질은 조선>일본 아니었나 싶은데.적어도 조선 농민들은 먹기라도 잘 먹었지
1868년 조사에서 도쿄인구가 70만이었는데 에도 백만은 개지랄
에도 100만은 결국 날조라는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