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에도가 심할때는 7공3민이라 할만큼 가혹한 지방정부의 착취로 이루어진 도시이고
그 에도의 하층민과 서민 및 일본 지방 농민들의 삶은 항상 가난하다고 자조하던 조선 선비들 눈에도 처참할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