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하루안에 완주 가능한 산들이 많으니까 하는 얘기고


캠핑용품 같은걸로 사람이 생존가능한 곳에선 최상위티어 아니냐?


동네관악산만 해도 연주대처럼 밧줄잡고 올라가고 하는곳은 없자나


한걸음 한걸음마다 다리를 최대한 벌려야되고


애지간한 산은 산맥으로 가기 때문에 시작은 해발고도가 낮은곳부터 시작함.


그리고 낮더라도 평탄한 지형은 아니고 공구리칠 해놓고 화강암지형이라 발도 더 아픔.


미군도 아프간에서 털리고 중공군이랑 북한에 통수맞은 독립군에게 털린 이유가 씹극혐 산악지형때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