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번의 다이묘들은 그만치로 해처먹는게 많았다는 이야기인데 당시 규모 좀 있는 다이묘들의 평소 일상생활은 어땠었나연아침에 일어자마자 첩 하나 골라다가 발기차게 따먹으면서 하루의 오프닝을 열었나연?
ㅇㅇㅋ - dc App
히데요시 황금다실 검색해봐.
ㄴ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족들의 삶은 비교도안되게 일본이 호화로웠고 일본의 상업발달도 그 배경에서 이루어진거여
까고보면 식사는 된장국+반찬+밥으로 서민보디 좀 나은 정도였고, 나머지 시간은 업무와 공부 하느라 색같은거 즐길 시간은 별로 없음
그렇긴 한데 에도 때도 번내 정치 때문에 앰살이나 테러가 있어서 다들 늦게자고 일찍 일어났다 조선왕보다는 훨씬 편한데 동시기 조선 탐관오리보다는 불편함 ㅋㅋ
대신 저렇게 예산이 처음부터 많으니 국가정책펼때 편했음
도시규모 확대에 사치문화가 훨씬 발달하는 상황이었으니
윤리적 기준으로 보면 씹창이지만 자본주의는 원래 그런 토대에서 더 잘자라남 어쩔수 없ㅇ,ㅁ
그냥 극단적인 양극화라고 보면 되겠네연
근데 자본주의가 뭐 그렇다지만 저런 식으로 농민들 개돼지 취급하면 뭐 들고일어나는건 없었나연?
도잇키라고 존나 일어남
많음 잇키라고 - dc App
그게 일상이였음
사람들이 자꾸 환상을 가지는데, 다이묘라고 해도 에도시대 되면 ××광역시장이나 ○○도지사 정도 포지션이라 사치 부릴게 못됨. 전국시대 때 조차도 시국이 시국이라 돈을 안아끼면 밑에 놈들이 월급 개좆같다고 일안해서 결국 탑 10 정도 아닌 이상 사치를 부리기 어려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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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나 지금이나 엘리트 자리는 생각보다 좆같음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