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방구석에 앉아서 인터넷만 하던 놈들이 취미를 독서로 바꿔서
걔네들의 사회진출여부와는 별개로 독서광됬을것같은데
걔네들이 방구석찐따에서 방구석철학자로 진화하고

사람들의 상식 지식 교양수준도 지금보다 훨씬 높았을듯
인터넷이 지식보급에 앞장선게 아니라 왜곡된 정보지식 전파로
확증편향 만들어서 유사전문가들 양산시키고 대안우파 PC 증가시키고

사이비학문이 퍼져서 그게 현실에까지 악영향끼치고있고
남녀종교계급인종차별혐오가 다시 퍼지는데 기여하고
오히려 인터넷이 반지성주의의 보루가 된듯한 느낌임
근데 정작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현자라도된줄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