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방구석에 앉아서 인터넷만 하던 놈들이 취미를 독서로 바꿔서
걔네들의 사회진출여부와는 별개로 독서광됬을것같은데
걔네들이 방구석찐따에서 방구석철학자로 진화하고
사람들의 상식 지식 교양수준도 지금보다 훨씬 높았을듯
인터넷이 지식보급에 앞장선게 아니라 왜곡된 정보지식 전파로
확증편향 만들어서 유사전문가들 양산시키고 대안우파 PC 증가시키고
사이비학문이 퍼져서 그게 현실에까지 악영향끼치고있고
남녀종교계급인종차별혐오가 다시 퍼지는데 기여하고
오히려 인터넷이 반지성주의의 보루가 된듯한 느낌임
근데 정작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현자라도된줄 알고있음
걔네들의 사회진출여부와는 별개로 독서광됬을것같은데
걔네들이 방구석찐따에서 방구석철학자로 진화하고
사람들의 상식 지식 교양수준도 지금보다 훨씬 높았을듯
인터넷이 지식보급에 앞장선게 아니라 왜곡된 정보지식 전파로
확증편향 만들어서 유사전문가들 양산시키고 대안우파 PC 증가시키고
사이비학문이 퍼져서 그게 현실에까지 악영향끼치고있고
남녀종교계급인종차별혐오가 다시 퍼지는데 기여하고
오히려 인터넷이 반지성주의의 보루가 된듯한 느낌임
근데 정작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현자라도된줄 알고있음
독서율은 모르겠고 병신들이 이렇게 많이 자기주장하는 일은 지금보단 적었을거임
인터넷 커뮤니티질은 독서가 아니라 방구석에 가만히 앉아서 헤벌레 망상하는급이란다. 키보드 배틀은 머릿속 망상에서 이리저리 싸우는거고. 인터넷 커뮤질은 쉽지만 독서는 힘들어. 독서는 정해진 내용을 학습하는거지 내 의견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들어주고 싸우는게 아니야
라며 인터넷 커뮤니티질을 하며 자학하는 군갤 앰생 정공의 모습이다.
봐봐 대번에 이런놈 나오지 ㅋㅋ 책이 이렇게 욕을 하디?
라며 방구석에 가만히 앉아 헤벌레 망상하면서 현자 코스프레하는 군갤 방구석 앰생의 모습이다
일단 책을 제대로 읽어와본 사람이면 애초에 둘이 성격이 다른걸 알기 때문에 그런말부터가 안나왔을거임.
인터넷 없이 국내외 논문 뒤져본다고 생각하니까 답이 없는데; 인터넷이 뭐 악영향이 없는건 아니다만서도 책보다 나은점도 분명 많음
히틀러때는 인터넷 없엇는데
당구장 만화장가고 가스 본드 불고 다녔을걸 - 광복홍콩 시대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