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국이 자원과 인재를 빨아들이던 블랙홀이었다면 이제는 세계에 모든 것을 내뿜는 화이트홀이 되고 있다.  모방과 축적의 시간을 거쳐 변화와 혁신 단계로 도약한 중국은 실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