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출신의 가욋돈을 벌기 위해 의료 윤리의 경계선까지 밀어붙이는데 다소 지나치게 열정적인 의사 샤킬 아프리디 박사에게 국제 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의 파키스탄 책임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은 그에게 접근하며 관심을 보이면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더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박사는 당연히 숨은 동기가 있다고 확신하며 의심했지만 박사는 그와 같이 저녁을 함께했다
박사는 그와 저녁을 먹으며 자신을 케이트라고 소개한 금발의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는 박사에게 800백만루피 지급을 약속하며 파키스탄 아모타바드에서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할것을 제안했는데 사실 그 남자와 케이트는 cia소속 공작원이였다
이는 미국의 관리들이 cia가 정보원을 모집할때 구호 활동가들을 위험에 처하지 않게 구호단체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던것과 상당히 대조적인것이다
아무튼 빈라덴 사살이후 파키스탄을 탈출하라는 케이트의 권유에도 꿏꿏이 파키스탄에 남아있던 박사는 결국 파키스탄 정보국에 체포된후 자신이 cia 공작원들과 만난 이야기를 파키스탄 정보국에 털어놓았고 파키스탄의 관리들은 세이브더칠드런의 파키스탄내 모든 활동을 금지시켰다
이 사건이후 세이브더칠드런의 파키스탄 지부 책임자 데이비드 토머스 라이트는 cia가 위 단체에 침투해 있을것 같지 않지만 그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말했다
ㅊㅊ-cia의 비밀 전쟁
- dc official App
cia때문에 레프트 더 칠드런이 되버렸네
CIA는 항상 똥만 뿌리고 다니는 것 같네
한결같은 놈들이구만ㅋㅋ
제로다크서티에 나오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이 저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