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anes.com/article/92436/j-11b-images-fuel-speculation-about-aesa-radar-upgrade
CCTV방송에 나온 J-11B중 일반적인 검은 레이돔 대신 밝은 회색의 레이돔을 쓴 기체가 확인되었다고함
추측상 해당 기체는 자국산 AESA로 교체된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함.
CCTV는 해당지역이 어디인지 공개하지 않았으나 랴오닝성 안산시에 배치된 J-11B로 추정된다고함
즉 중궈가 북괴 바로 앞마당에 최신 개량이된 J-11을 배치하고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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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의 물리적 특징등이 바뀌어서 기존 레이돔과 간섭하거나 그래서일 가능성이 있음.
비슷하게 초기형 J-10도 검은색 레이돔을 쓰다가 AESA레이더 개량하면서 다른색의 레이돔으로 바꾼 전례가 있음.
레이돔도 소재가 다양하거든 예를 들어 고열에서 접착이 약한 것 아니냐는 의문 제기를 받았던 방탄소재 다이니마도 레이돔 소재로 적극 홍보중이고 세라믹 계열도 쓰고 여러가지 레이돔 소재가 있는데 중국도 민수용 서방제를 전용하는지 자체 소재인지 알수는 없어도 각종 복합재와 세라믹재가 발달하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북괴 접경지역이 최중요 경계구역이니만큼...
더욱 단단한 방공체계를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