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anes.com/article/92418/uk-calls-a-halt-to-fleet-support-ship-competition
영국정부가 신형 군수지원함 사업을 중단시켜버림
주된 이유는 자국화폐의 가치가 급등한것과 해외 조선사의 협력 불이행등이라고함
이는 존 파커경이 이번 사업이 비-영국 조선소간의 경쟁입찰로 될것으로 될것을 비판한지 하루지나서 벌어진것이며 영국 무역협회와 산업체들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는중임
이사업은 15억 파운드(한화 약 2조 2천억원)규모이며 2026년까지 구형 군수지원함 3척을 대체하는 프로그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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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드급 말하는거면 4척이었을꺼임.
이거는 타이드급 하고 못대체한 나머지 함선 대체로 알고있음.
저거 DSME였나 현중 아니였냐
그거 다 끝나고 새로진행하는 사업임.
이거 대우가 개판내서 후속은 자국건조인가보내
원래는 조선사는 경쟁입찰에 자국 업체가 협력업체로 참가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조선소가 전부 외국껄로만 참가해서 파토났다는것 같음.
대우 납품은 가성비로 호평 받았음. 파운드화 가치 출렁출렁 때문에 해외 조선사들이 기피하면서 영국 회사들도 찬스를 잡았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