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 보병사단에서 짬찌때는 김일수 소장.

그리고 상병에서 말년까지는 황인권 소장이였음.

김일수는 아직 소장이고 무슨 행정학교 교장인데, 황인권은 대장에 진급해서 제2 작전사령부의 사령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