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집행시작해서 2024년까지 20대를 순차적으로 들인다고 함.
예산 규모는 9400억 정도.

전환훈련용으로 쓰던 KF-16 20대를 전술용으로 전환하기 위함이라고 함.
타오공은 LIFT 기종이라 전환훈련이 완전하게 되지는 않지만, 운용 입장에서는 파일럿이 타오공으로 훈련 수료하고 바로 배치해도 실전 투입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함.

훈련비는 총 3억 가령 절약되고 운용비용은 더 줄겠지.
실질적으로 전술기가 20기 늘어나는 효과도 있음.

타오공은 레이다 달려서 제한적으로 공대공, 공대지 능력 가짐.
파오공하고  차이는 링크-16하고 생존 장비 정도인 것 같음.
이왕 들인 바에는 파오공 사양이 좋겠지만 그럴 필요까지는 없겠고.

즉 전술기 20 + 유사시 동원할 전술기 20대가 더 늘어는 효과란 거임.
파오공 도입하면 전술기 TO 깎일테니 머리 좀 굴린 느낌도 있음.

사실 조삼모사인 부분이 있긴 함. 지금 전환훈련으로 쓰던 kf-16은 LIFT용으로 쓰던 F-5 계열 퇴역 땜시 돌려막기 한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