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 해도 몽골의 침입,임진왜란 이 2번은 정말 명백히
거의 한세기 정도는 역사 발전 후퇴 시킬 정도의 치명타였음.
다른 국가들도 외침으로 인해 관개 농업,수도가 개박살나서 발전 역량이 꺾인적 많았지.
근데 일본은 전국시대라 봤자 농토가 황폐화 된 적도 없고
상대적으로 경쟁국들에 비해 내부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시기가 무척 길었음.
난 이것도 근대화 되자마자 일본이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원인으로 본다.
우리나라만 해도 몽골의 침입,임진왜란 이 2번은 정말 명백히
거의 한세기 정도는 역사 발전 후퇴 시킬 정도의 치명타였음.
다른 국가들도 외침으로 인해 관개 농업,수도가 개박살나서 발전 역량이 꺾인적 많았지.
근데 일본은 전국시대라 봤자 농토가 황폐화 된 적도 없고
상대적으로 경쟁국들에 비해 내부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시기가 무척 길었음.
난 이것도 근대화 되자마자 일본이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원인으로 본다.
그럼 여몽원정 성공했으면 일본도 성공 못하는거냐
좀 체급있는 섬나라 공통점인듯 영길리도 그렇고
ㄴ영국은 몇번 강간당함
부르고뉴/그렇죠.영국 얘기도 쓰려다 길어질거 같아 말았는데 둘이 공통점이 확실히 있음.차이점도 크지만....
ㅇㄱㄹㅇ인게 전국시대도 상대영지 점령하면 그 영지의 주민을 해하지도 않고 그걸 파괴시키지 않았음 전부 고스란히 자기 세입원이 되는건데
유목민들 침략해와서 사방팔방 약탈고 불태우는거랑 근본적으로 다르다
223.62/여몽원정이 "어떻게" 성공하느냐 따라 갈리겠지.일찍 gg치고 농토 보전하면 다행이고 저항하다 다른 국가처럼 갈려 나가면 후퇴하는 것이고
ㄴ고려처럼 강간당했ㅇㄷ면?
221.157/전쟁이 역사를 발전 시킨다는 말 무조건 동의하진 않지만 일본 전국 시대 정도면 맞는 케이스인거 같음요 ㅇㅇ 근본적으로 내전이랑 외침이랑은 형태가 전혀 달라서
223.62/그럼 일본도 엄청 삐걱 댔을거라 생각함.그래봐야 짱깨랑 국경 맞대고 있는 조선보다야 낫겠지만.기본적으로 일본의 자연 환경 자체가 한반도보다 좋은 측면도 있고요
일본이 일찍 GG쳐도 몽골 스타일상 2번이나 항복거부한 애들은 싹 죽이고 농토란거는 존재못하게햇을거임
그래도 메이지유신은 힘들었겠지?
메이지유신은 커녕 아마 천황이 베이징으로 압송되어서 왕이 없을걸요
ㄴ근데 덴노 없으면 구심점 사라져서 정통성 시비놓고 일본에서 내전만 수백년 갔을듯
근데 원 제국이 쿠빌라이부터 존속한 시점이 대략 1세기 정도니까 그 이후부터면 일본이 다시 역량 축적할 만한 시간은 되었다 봅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러시아도 쳐바르는 일본까진 몰라도 조선 국력은 다시금 넘어섰을 거에요.
일단 지리,기후적으로만 봐도 일본 조건이 한반도보다 훨씬 좋습니다.조선 국력 다시 넘어서는건 거의 확정이었다 생각함요
사실 역사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천황압송되고 다른 다이묘들이 항복거부해서 또반란 일으키고 이지랄 몇번나면 몽골이 아예 이라크처럼 사막화시킬지도 모르는일이죠
그래도 조선합병 러일전 같은 깽판치는건 어려웠지 싶은데;; 최악의 경우 19세기까지도 안정화 못하고 내전벌이다 서양놈들 들어오기라도 하면.....
한마디로 역사의 방향성이 수천수만가지인데 우리가 어찌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