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근대적인 재무 회계 개념도 없었고
전환국에서 찍은돈을 그대로 지게꾼이 실어서
경복궁에서 제사지내고 굿하고 파티하는데
펑펑 쓰고
순종 건강 기원해서 금강산 봉우리마다
재물 바치고 굿하고
어린 나이에 책봉받으려고 청나라에
어마어마한 뇌물 갖다바치고
나라의 국부는 말라가는 통에
앉은 자리에서 숨만 쉬어도 빚이 늘어나는 구조
그래서 일본이 그 빚을 다 갚고
인수 한 격이라고 평가하는데
실제로 일본이 병합 초기에 했던 정책이
도대체 나라 꼴이 어쩌다 이렇게 그지꼴이 되었냐?로부터시작되는데
가령 왜 산에 나무가 하나도 없냐는 식.
부랴부랴 지도 만들어서 녹지율 조사하고ㅋㅋ
그냥 딱 지금 북한 수준이지
멜서스 트랩에 걸린 폐쇄적인 기근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