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91108/13/BBSMSTR_000000010025/view.do


이동형 탄약조립장비 ‘일사불란’

서현우 기사입력 2019. 11. 07   17:06 최종수정 2019. 11. 07   17:06


공군1전비 탄약중대, 설치 훈련 실시



공군1전투비행단 탄약중대 요원들이 6일 기지 내 탄약조립장에서 이동형 탄약조립장비 설치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유영열 하사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 탄약중대는 6일 기지 탄약조립장에서 항공탄약을 조립하는 것이 불가능해진 상황을 가정한 이동형 탄약조립장비(RAMS·Rapid Assembly Munitions System)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항공탄약은 대부분 부품별로 분해·보관하며 필요할 때 탄약조립장에서 조립 후 사용한다. 또 이동형 탄약조립장비는 항공탄약 조립을 위한 탄약조립대로 이동과 설치가 쉬워 탄약조립장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활용한다. 훈련에서는 적 공격으로 탄약조립장이 피폭된 상황을 가정해 탄약중대 장비 설치조 요원들이 분해된 상태의 이동형 탄약조립장비를 지게차를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신속하게 조립·설치를 완료하면서 원활한 항공작전 수행을 위한 실무능력을 키웠다. 





전 솔직히 한국 공군에 이런 장비가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걸 RAMS라고 부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