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특수작전 사령부의 정예들인 델타나 데브그루는 생 초짜 지원자가 들어거서 훈련받고 구르고 짬밥 쌓이는 거임?
아니면 델타포스는 그린베레중 정예가 델타포스에 들어가고, 데브그루는 네이비 씰 중에 정예들이 데브그루에 들어가는 방식임???
레알 궁금하네.
합동특수작전 사령부의 정예들인 델타나 데브그루는 생 초짜 지원자가 들어거서 훈련받고 구르고 짬밥 쌓이는 거임?
아니면 델타포스는 그린베레중 정예가 델타포스에 들어가고, 데브그루는 네이비 씰 중에 정예들이 데브그루에 들어가는 방식임???
레알 궁금하네.
데브그루는 네이비씰에서 정예들 맞고 델타는 `전군`임. 데브그루 출신도 있음
아하 그렇구나. 데브그루 출신이라니 데브그루 질려서 땅개 델타로 왔나...?
데브그루는 네이비씰에서 정예들 뽑고 그 정예들을 그린팀 과정이라고 해서 거기서 또 그 정예들을 거르는 작업을 하고 그게 다 끝나야 데브그루로 넘어가서 작전뜀 델타포스는 뭐 다 받는거 같다만 보통 레인저나 그린베레 같은 곳 거쳐서 가는 경우가 많지 ㅇㅇ
아하 ㄳㄳ
둘다 미군에서 몇년이상 복무한 사람만 뽑음, 데브그루는 네이비 씰 내에서 정기적으로 그린팀이라는 과정으로 뽑고 델타는 전군에서 비정기적으로 모병관이 뽑아서 선발과정굴린다더라 -光復香港 時代革命
데브그루는 해군특전사 내에서 공고를 내서 그린팀이라는 선발과정에 들어가게 하게끔 해서 그곳에서 티어 1으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쌓게 한 뒤에 특수대원으로서 선발하는 것이고, 델타의 선발 과정 Q는 전군에서 병과제한 없이 추천을 받아 선발과정에 지원할수 있음. 이에는 데브그루 역시 포함이지만 그 역은 안됨
아하 그렇구나. 데브그루는 은근히 폐쇄적이네??? 타군 특수부대는 안받고 네이비씰 요원만 받는거 보니까.
인적 풀로만 보자면 델타가 가장 크지. 대표적으로 보자면 산악사단 공수사단 육군 특부(레인저, 그린베레) 같은 인원들이 부대에 유입되니까. 산악사단쪽이 코어가 잘 단련되어 있어 산악행군이나 그런 코스에선 잘 치고나간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