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소련의 전설적인 작곡가로 평가받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레닌그라드 공방전 때 의용소방대로 활동하면서

7번 교향곡을 작곡하였고 소련은 여기에 멋대로

레닌그라드라는 가제를 붙이고 파시즘에 대한

승전을 기원하는 노래라고 선전하며 미국과

영국에 보냄

위 표지도 그 영향으로 실린 거고


쇼스타코비치 본인은 그런 의도로 작곡한 게

아니었다는 것은 재밌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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