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막부가 국부 쌓은게 조선보단 확실히 앞서도

청에 비하면 턱도 없었단게 결론이잖음.


그런데도 근대화 빠르게 성공 이후 한 50년은 중국 쳐발랐으니

그 원인은 뭘까.



결국 국민들의 "실용적인 것"에 대한 오픈 마인드 차이인 듯?



어렴풋이 서구 문물 받아 들이는 중이었다 해도


메이지 유신이란 결단을 내리는 마인드 자체는 확실히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