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막부가 국부 쌓은게 조선보단 확실히 앞서도
청에 비하면 턱도 없었단게 결론이잖음.
그런데도 근대화 빠르게 성공 이후 한 50년은 중국 쳐발랐으니
그 원인은 뭘까.
결국 국민들의 "실용적인 것"에 대한 오픈 마인드 차이인 듯?
어렴풋이 서구 문물 받아 들이는 중이었다 해도
메이지 유신이란 결단을 내리는 마인드 자체는 확실히 대단하다.
에도막부가 국부 쌓은게 조선보단 확실히 앞서도
청에 비하면 턱도 없었단게 결론이잖음.
그런데도 근대화 빠르게 성공 이후 한 50년은 중국 쳐발랐으니
그 원인은 뭘까.
결국 국민들의 "실용적인 것"에 대한 오픈 마인드 차이인 듯?
어렴풋이 서구 문물 받아 들이는 중이었다 해도
메이지 유신이란 결단을 내리는 마인드 자체는 확실히 대단하다.
국민 국가 되기 이전에 국민의 마인드 논하는 자체가 모순 아니냐 - dc App
대단할 것도 없음 오히려 사상적인 면에서 이루어낸 성취가 딱히 없으니 다양한 사상 받아들이기 쉬운거
조선은 오히려 16세기의 성리학적 성취가 이후 발전에 엄청난 독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함
221.157/사상 얘기 하니 말인데 1945 패전 이후 일본의 사상적인 면은 어떻게 생각하심?문화적인 발전과는 별개로 이 국가가 세계 2위 덩치에 맞나 싶게 사상은 빈약하다는게 내 생각인데
그렇군.성리학적인 성취가 너무 엄청난것도 발목을 잡은건가
조선의 폐쇄적인 소중화 마인드 자체가 나름 근거 없는 국뽕은 아닌지라
중국 제외하면 조선만큼 성현의 말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한문을 잘 구사하는 나라가 없었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