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건축물이나 현대화된 시설들을 보면

대놓고 전위적인 양식이나 전자적인 양식이 뒤섞인게 꽤나 아쉬운점이 많다 이거야


낡고 인력을 사용하는듯한 옛 시설. 전자적인 장치 부착물, 그럼에도 바글바글한 분위기와

전체주의적 감성이 뒤섞여야 하는데 3가지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된 장소를 찾기 힘듬


낡은대는 겁나 낡고

새건물은 겁나 그냥 외국빌딩같이 지어놈


빨리 인구는 더 밀집되고

경제는 피폐해지고

국가중심주의가 발전하면 가능하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