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폐쇄적이고 문물발전수준이 더딘거랑 상관 없이 일본사회 자체가 내부적으로 더 경쟁적이었다는게
당시 청이나 조선에 비해 가진 가장 큰 이점이 아닐까 싶음
유교적 중앙집권 국가는 사상에 기반한 통치라서 매우안정적인데 반해서
국가 발전 자체는 더디게 만드는거 겉음 그 안정이 경쟁으로 오는 인센티브를 제약해버리니
반면에 일본은 헤이안 시대 이후로 끊임없는 야생과 같았으니
사실 에도시대의 발전 자체는 일뽕들이 자위하는것 만큼 특출나지 않았고
청나라랑 비교하면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부분이 열세나 마찬가지였음.
문제는 나태해지고 방심하면 당장 하극상이 벌어지고 목에 칼이 들어오는 사회에서 만들어지는
정신머리가 나태함을 필연으로 가져오는 유교적 중앙집권 왕조국가랑은 틀린면이 있었던거지
이슬람은 경쟁이 없어서 저따구냐
최신 경제학 이론에선 경쟁이 혁신을 만드는가? 하면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음.
와 이거도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
최신 경제학 이론이 어떤진 몰라도 글쎄.나름 저도 책 읽은거나 실생활에서도 결론이 경쟁이 없으면 발전 정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라 봄
경제학에서 혁신을 만드는 동력이 무엇인가는 오랫동안 고민되어온 회두임. 뭐 슘페터의 혁신적 파괴이론이나 인적자본이론등 여러 이론이 있지만 어느 하나도 정확히 이러힌 이유로 현신이 발현한다. 라고 말 못하고 있음
뭐 그럼 경쟁이 아니라고도 확언 못 하는거군
근데 요즘 통계는 경쟁이 극도로 심화되었을때 기업은 기술발전을 도모하는게 아닌 치킨게임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는 관측결과가 도출되고 있음.
오히려 개인의 창의성은 경쟁상황이 아닌 협력관게속에서 발현된다는게 최신 주류임.
근데 지금 하는 얘기는 개인이 아니라 국가 단위의 얘기 아닙니까;;
기업 단위에서 연구되어지는 주제임.
적당한 경쟁이여야지... - dc App
개인의 창의성은 기업의 기술과 경영혁신으로 이어진다는 거임. 걍 경제학 개론서 몇개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