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이지 목하면 지배당하도 정복당하게 되는거니깐
나라가 폐쇄적이고 문물발전수준이 더딘거랑 상관 없이 일본사회 자체가 내부적으로 더 경쟁적이었다는게
당시 청이나 조선에 비해 가진 가장 큰 이점이 아닐까 싶음
유교적 중앙집권 국가는 사상에 기반한 통치라서 매우안정적인데 반해서
국가 발전 자체는 더디게 만드는거 겉음 그 안정이 경쟁으로 오는 인센티브를 제약해버리니
반면에 일본은 헤이안 시대 이후로 끊임없는 야생과 같았으니
사실 에도시대의 발전 자체는 일뽕들이 자위하는것 만큼 특출나지 않았고
청나라랑 비교하면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부분이 열세나 마찬가지였음.
문제는 나태해지고 방심하면 당장 하극상이 벌어지고 목에 칼이 들어오는 사회에서 만들어지는
정신머리가 나태함을 필연으로 가져오는 유교적 중앙집권 왕조국가랑은 틀린면이 있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