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가 글 읽을줄 알고 총들고 장전해서 쏠수 있으면 한사람
역할 다하던 19~20세기에나 통하단거 아님?
좀있다가 사통달린 소총에 nij3,4두겹에 맞먹는 방탄복
날아가듯이 하루에 300km씩 행군할수 있는 외골격이랑
앉은 사람 만한데 기관포 달고 대응방어 되는 ugv가 ak하나 든 서민을 갈아버릴수 있는 시대가 오면
근대 시민군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
역할 다하던 19~20세기에나 통하단거 아님?
좀있다가 사통달린 소총에 nij3,4두겹에 맞먹는 방탄복
날아가듯이 하루에 300km씩 행군할수 있는 외골격이랑
앉은 사람 만한데 기관포 달고 대응방어 되는 ugv가 ak하나 든 서민을 갈아버릴수 있는 시대가 오면
근대 시민군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
현실적으로야 국가총동원 내리고 후방에서 물자 생산하는게 효율적이긴 한데....모든게 효율만으로 돌아가는건 아니니깐.
아마 상징적 분위기만은 계속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해. 비효율적이고 거의 쓸모없더라도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