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병원에서 제대로 진단을 못때리는것도 있는데
해당 부대 간부들이 관심이 없고 책임이 없다는게 제일 큰거 같음
본인이 있던 부대에서는 적어도 아프면 바로 군병원외진 보내고 일정안되면 민간외진을 보내줬음
군병원 외진 일정도 거의 격주로 있기도 했고
전역하기 직전에 후임한명 전입왔는데 애 목소리가 항상 소리반 공기반이라 원래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지 말로는 훈련소에 있다보니 이렇게 되더라 해서 자기는 그냥 목이 쉬고 변성기가 늦게 와서 그런가 보다 싶었고 우리도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꽤나 오랬동안 그래서 중대장이 니 그냥 선임들 외진 가는데 얼른 가라고 하는걸 눈치보인다고 안가려는거 억지로 보냈더니
후두암 초기 나옴 원래 골초 였던 놈이라 어이쿠 했지만 그냥 지나쳤으면 진짜 애 골로 보낼뻔 했음
매년 이렇게 총인원 30중대에서 애들 1년에 두세명씩 전역시켜줌
- dc official App
좋은중대장추
군의관들 의료사고 내면 영창 보내면 달라지지 않을까? 더 나아가서 아예 심하면 말뚝 박게 해 버리면 정신들 퍼뜩 차릴텐데...
의사가 많은게 아니라... 의사는 어떤 나라에선 대통령도 할 수 있는 배우신 분. 함부로 건들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