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배경으로 영화나 드라마, 게임(중요) 같은 걸로
여러가지 창작물이 나오고
그런 창작물이 나오면서 전세계 대중들의 6.25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좀 유치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에이스 파일럿이나 에이스 전차장, 스나이퍼 같은
특출한 업적을 세운 사람들을 찾아 회고록 같은 것도
만드는게
6.25 창전 용사들의 물질적-정신적 대우를 높이는 방법
이라고 생각된다...
규모만 보면 세계대전 이래로 최대규모의 전쟁인데
베트남전은 거녕 중동에 일어난 전쟁보다
관심없는게 안타까움...
여러가지 창작물이 나오고
그런 창작물이 나오면서 전세계 대중들의 6.25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좀 유치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에이스 파일럿이나 에이스 전차장, 스나이퍼 같은
특출한 업적을 세운 사람들을 찾아 회고록 같은 것도
만드는게
6.25 창전 용사들의 물질적-정신적 대우를 높이는 방법
이라고 생각된다...
규모만 보면 세계대전 이래로 최대규모의 전쟁인데
베트남전은 거녕 중동에 일어난 전쟁보다
관심없는게 안타까움...
유족들한테 욕 한바가지 먹을거 아니면, 창작물로써 만드는건 무리임. 잘해봤자 RTS나 전략전술 정도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정도로 괜찮은 6.25 관련 영화 보면 참전용사/유족 분들하게 평가가 좋던데 왜곡 시켜서 만드는게 아닌한 그럴 이유가?
그게 대중문화성을 띄는 게임이나 드라마면 고증1도 잘못각잡으면 욕만먹고 돈은 돈대로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