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주변 바다는 구라 좀 보태서 물 반 배 반임.


실제로도 수평선 안에 배 한 척 안 보이는 경우는 매우 드문 곳임.


선적들도 다양해서 오만 국적 선박들도 득실거리는 곳임.


그러니 경항모 같은 걸로 숨어 다니면서 함재기 찔끔찔끔 쌀 생각하지 말고


정규 항모 전단 10개로 해역을 뒤 덮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