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 90년대 말? 2000년대 초?진짜 북한이 핵개발하고 나니까 북진은 불가능한 일이 돼버린 것 같은데북진의 황금기는 언제였냐?도대체 왜 북진하지 않은 것?북진해도 제2의 걸프전 되지 않았을까?
90초 같은데 그때도 생화학 무기는 있어서 핵 안맞아도 피해는 클 것 같음
기아상태의 북한을 집어삼켜서 먹여살릴 생각이 누가 있었겠음?
고난의행군 - dc App
골든타임따윈 없음. 그저 그렇게 보인다고 착각할뿐이지
ㅈㄱ
연평도때
미국이 세일오일을 90년대 이전에 지금 수준으로 체굴했다면 1991년 걸프전이 아니라 영변 핵시설 공격이 되었을수도 있겠지? 하지만 지나간 역사에 IF란 있을 수 없는 법
그런건 없었음. 언젠가는 올지도 몰랐겟지만.
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