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943385
저번에 군갤에 올라왔던 이거
애초에 사양서에 특정 제조사 / 모델을 지칭하는게 아니라고 박혀있네
다른 사양서도 다 똑같지 않나. 예전에 HK416 도입한다고 올라왔던 사양서에도 '형상은 참조용'일 뿐 이라고 박혀있던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943385
저번에 군갤에 올라왔던 이거
애초에 사양서에 특정 제조사 / 모델을 지칭하는게 아니라고 박혀있네
다른 사양서도 다 똑같지 않나. 예전에 HK416 도입한다고 올라왔던 사양서에도 '형상은 참조용'일 뿐 이라고 박혀있던데.
특정 모델을 지칭하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원하는건 저거지 않나
지칭하는게 아니니 조건만 맞으면 뭐라도 들어올 수 있지. 특정 회사 브랜드까지 박아넣으면 그게 수의계약이잖아.
납품 사양서라는게 다 저런식임 쉽게 이야기 하자면 기성품을 기준으로 ROC를 선정하지 않고 사양만 쭉 나열하면 눈을 가린사람에게 코끼리 다리를 만지게 했더니 기둥이라고 말했다는 고사 마냥 업체별로 자기들 편한식의 이해를 가진 제품이 제안됨 이걸 방지할 목적으로 기성품 중에서 ROC에 가장 근접한 제품을 가상의 도입모델로 선정하고 그 제품과 ROC가 부합하는 성능/스펙(혹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하는 사항) 등을 사양서에 기록하게 됨 그외에 이해를 돕기 위해 참조 이미지나 제품을 지정하는데 이건 기성품이 있을 경우 기성품을 참조하는게 일반적(물론 해당제품을 한정하지 않는다는 문구는 필히 포함됨)
그래도 기성품 사진을 떠~억 하니 박아 넣는것은 반친 아입니콰~! 한다면... 엉뚱한 제안서 넣고 나서 엉뚱한 제안서를 넣어 선정에서 탈락한 책임을 사양서 제시한 곳에 물으면 안됨 애초에 특정회사나 특정 물품을 연상시킬 수 있는 걸 다 빼고 제안서 만들었기에 구체적으로 나는 이런걸 원한다 라고 쓸수 없게 만든 업체들이 잘못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