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만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던 것도 아니고
조선만 기근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조선만 산업이 뒤쳐졌던 것도 아님.
전체적으로 구한말 이전까지 동북아 파워 밸런스는
대개 비슷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