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810-00052518-gendaibiz-soci&p=1
1. 자원자 합격율은 3%
2. 한국어, 노서아어, 중궈어, 기름국어 등 1개를 마스터해야 함. 영어는 필수
3. 화학전에 대비해서 화학 공부도 받음
4.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던져놓고 대원에게 너라면 어떻게 할거냐며 묻는 식으로 유연한 발상을 하는 훈련을 시킴. 대원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상호 토론하는 시간을 가짐
5. 4의 발전형으로, 사람 존나 많은 가부키쵸에 대원들 몇 명 팀에게 사람 사진 1장 주고 그 인간을 찾는 훈련을 함. 방법은 자유. 2시간 안에 찾아야 함.
좀 걸러듣더라도 전혀 자위대답지 않은 훈련이다. 아라야 다케시가 이빨 아득바득 갈면서 부대 만든 게 눈에 보임.
가난한 미 육군 특수전 부대는 이런 고오급 훈련 코스를 짤 수 엄서요 ㅠ ㅈ ㅠ
90년대 그린베레 훈련 내용보면 자본력에서 저거와 비교 안 되던데 또 무양심 소리를
2,3번은 한국도 본받아야 하는데
서일본이 어디냐 - dc App
한국도 저 치들하고 합동 훈련 하겠지
서일본이 일본서쪽이지
동조선 서일본 아이냐?
근데 왜 중국어를 두번이나 써놨냐?
특전사랑 특수작전군이랑 주 임무영역 자체가 다른데 무슨 헛소리를. 저런건 말 그대로 소규모 테러조직 추적에 주로 동원될 자원이니까 하는 훈련이고. 쟤들 우리 특전사랑 스왑해서 적진 후방에 전투강하 우르르 시킨 다음에 산중에서 비트파고 생식하면서 계속 게릴라전 하라고 하면 우리 특전사보다 잘 할 거 같냐?
훈련 내용만 봐도 야전에서 구르려고 교육시키는 게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