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계열 화기 생산권 받아놓고 입찰 참여 안하는 바람에 S&T수의계약된거. 이거 때문에 여지껏 군납 실적 0에다가 기껏판 깔아줬던 방사청 쪽의 다산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아짐.어떤 사람은 얘네가 군납할 생각이 있긴 있는건가 의문이라고까지 얘기하더라.당장 일단 실적부터 만들고 봐야할 애들이 뭐 입찰 참여해서떨어지는거면 모를까 돈 안된다고 아예 투찰도 안 했으니.
나도 처음 들었다. K2C1 전시되어 있는거보고 참여하려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정보글 개추
카라칼에 대한 높은 자신감+인도네시아 수출 성공 땜에 그런거 아닐까
ㄴㄴ 수출했나? 기껏해야 부품 수출정도 아님?
- 진짜 그 정도 수출 실적으로 저런 짓하는 넘들이라면 3~4년 지나면 차라리 S&T산 총이 양반이다 소리 동네방네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