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계열 화기 생산권 받아놓고 입찰 참여 안하는 바람에 S&T
수의계약된거. 이거 때문에 여지껏 군납 실적 0에다가 기껏
판 깔아줬던 방사청 쪽의 다산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아짐.
어떤 사람은 얘네가 군납할 생각이 있긴 있는건가 의문이라고
까지 얘기하더라.

당장 일단 실적부터 만들고 봐야할 애들이 뭐 입찰 참여해서
떨어지는거면 모를까 돈 안된다고 아예 투찰도 안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