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진짜 공무원이 할 만한 얘기밖에 안 하더라.

공공외교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추상적인 얘기들.


일부러 수업 째고 갔는데 유의미한 얘긴 못 들은 듯.

특히 캐나다 대사 했다던 어떤 틀딱 있었는데 진짜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은 꼰대질이라 좆같았음.

일본 대학생들 모아놓고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