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진짜 공무원이 할 만한 얘기밖에 안 하더라.
공공외교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추상적인 얘기들.
일부러 수업 째고 갔는데 유의미한 얘긴 못 들은 듯.
특히 캐나다 대사 했다던 어떤 틀딱 있었는데 진짜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은 꼰대질이라 좆같았음.
일본 대학생들 모아놓고 뭐하는 짓인지.
공공외교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추상적인 얘기들.
일부러 수업 째고 갔는데 유의미한 얘긴 못 들은 듯.
특히 캐나다 대사 했다던 어떤 틀딱 있었는데 진짜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은 꼰대질이라 좆같았음.
일본 대학생들 모아놓고 뭐하는 짓인지.
일본은 꼰대 문화 어때요? 한국보다 덜함?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음. 그리고 꼰대질한 건 한국 외교관.
별 수 있냐? 오픈된데서 할 수 있는 말이 한정적인데
자기 더 이상 외교관 아니라고 뭐든지 물어보라고 해놓고는 중요한 말은 한 마디도....
취직한 친구들말로는 전반적으로는 덜한편인데 꼰대에 또라이기질 결합한 대책없는 경우는 또 많다고
그만둘때 보안서약서 써놓고 나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