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공서에 시진핑 사진 걸어두라고 압박할듯
적어도 우리 머릿속에서는 안 나오고, 높은 사람들 머릿속에서 나와도 이미 현상질서가 타파된다는 점에서 예측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요.
더욱이 문제는 갑갤 때도 그렇고 군갤도 그렇고 '어떠한 가능성을 열어둔다'하고 다각적 검토를 해야하는데 항상 어떠한 가상사실을 확고한 전제로 세워놓고 ㅇㅇ 이렇게 됨 ㅇㅇ 그러니 저렇게 해야함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을 낸다는 거죠.
ㄴ 간단히 말해서 걍 노답이라는 건가요?
네.
특히 여기 같은데서 하면 자꾸 좆같은 놈들이 들러붙어서 안 되고요.
ㄴ 명쾌한 답변 ㄱㅅ
여담이지만 저번에 님이 추천해준 김기수 박사 글읽었는데 그분은 중국을 굉장히 암담하게 보던데요 ㅋ
그야 김기수 박사는 비관론쪽이니까요. 낙관론쪽 학자들도 꽤나 있어요.
근데 님 국제정치학 전공자이심?
어쩐지...
미래의 아사자인 셈이죠.
ㅠㅠ
한국 관공서에 시진핑 사진 걸어두라고 압박할듯
적어도 우리 머릿속에서는 안 나오고, 높은 사람들 머릿속에서 나와도 이미 현상질서가 타파된다는 점에서 예측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요.
더욱이 문제는 갑갤 때도 그렇고 군갤도 그렇고 '어떠한 가능성을 열어둔다'하고 다각적 검토를 해야하는데 항상 어떠한 가상사실을 확고한 전제로 세워놓고 ㅇㅇ 이렇게 됨 ㅇㅇ 그러니 저렇게 해야함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을 낸다는 거죠.
ㄴ 간단히 말해서 걍 노답이라는 건가요?
네.
특히 여기 같은데서 하면 자꾸 좆같은 놈들이 들러붙어서 안 되고요.
ㄴ 명쾌한 답변 ㄱㅅ
여담이지만 저번에 님이 추천해준 김기수 박사 글읽었는데 그분은 중국을 굉장히 암담하게 보던데요 ㅋ
그야 김기수 박사는 비관론쪽이니까요. 낙관론쪽 학자들도 꽤나 있어요.
근데 님 국제정치학 전공자이심?
네.
어쩐지...
미래의 아사자인 셈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