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알파고가 인간이 뒀던 바둑 수 자료들을 모은걸 바탕으로 배워 사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요번에 나온(마찮가지로 구글이 만듬)새로운 인공지능은 그런거 없이 허허벌판에 '바둑의 규칙은 이런거야'하고 룰만 설명해주고 스스로 공부하도록 만든건데도 순식간에 성장해서 기존의 알파고를 80%의 승률로 쳐발랐다고 함;
구글은 이 기술을 문고리 여는 로봇 손 등과 같은곳에 응용할 예정이라는데 왜냐면 아마 문고리 여는것과 같은 단순 동작에서도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계산해야할 변수들이 많아서 기존의 인간이 하나하나 코딩해주는 방식은 무리가 많았었다면 이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수백번 반복 실행하면서 스스로 깨우칠테니 시간적으로도 활용면에도 더 효율적일것이라고 봤나봐.
그리고 그 뜻을 조금만더 확장시켜서 문고리가 아닌 걷는 동작에 이 인공지능을 사용하면 어느 험난한 지역에서도 잘 뛰어댕기는 갓족보행 로봇이 나올거라 행복회로 태어본다ㅎㅎ
않인대오
이족보행은 사악한 이단일 뿐, 우리는 불로써 그들을 정화할 뿐입니다.
기존의 알파고가 인간의 기보를 바탕으로 룰을 학습시킨 다음 자체대국으로 발전한거고
알파고 제로는 인간의 기보로 초기화하는 과정도 없는것
그니까 니가 생각하는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이미 알파고임
ㄴㅁㄴㅇㄹ/긍까 인간도움없이 스스로 배운거잖아
ㄴ아 다시보니 글 수정해야겠네